![]() |
동국대 WISE캠퍼스가 1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베 교육산업 혁신 세미나 및 동국대 WISE 국제 파트너십 리셉션을 개최했다. 사진=동국대 WISE캠퍼스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지난 1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베 교육산업 혁신 세미나 및 동국대 WISE 국제 파트너십 리셉션을 개최했다.
한·베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추진된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교육 및 유학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고등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한 양국의 공동의 가치 창출 및 인재 육성에 협력하고 추진할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교육 세미나 후 하노이에 거주하는 동국대 WISE캠퍼스 졸업 동문 7명이 참석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베트남 출신으로 동국대 WISE캠퍼스에 유학했던 동문들은 모교와 베트남과의 협력 확대를 환영하며, 베트남 교육기관 네트워크 확대, 우수 유학생 추천, 한국 학생들의 베트남 파견 시 협력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이유경 동국대 WISE캠퍼스 국제교류처장은 “우리 대학은 2025 경주 APEC의 성공적인 개최를 토대로 혁신적인 글로벌 고등고육 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정주형 우수 외국인 인재를 양성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베트남 동문들의 협력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유경 국제교류처장 일행은 14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해 캠퍼스 국제화 추진과 APEC 국가간 연대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