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CL, 멜버른대 등 세계 톱 랭킹 대학 대거 참여
- 현장에서 사전 입학 심사 및 아트 포트폴리오 심사 가능

오는 2월 21일과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자신의 유학 합격 가능성을 현장에서 즉시 확인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글로벌 교육기업 IDP에듀케이션(이하 IDP)은 세계적인 명문 대학교의 입학사정관 및 관계자가 직접 내한하여 한국 학생들을 만나는 ‘2026 세계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의 가장 큰 특징은 인터넷상의 불분명한 정보가 아닌, 대학 관계자로부터 직접 듣는 정확한 입학 정보다. 영국의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에딘버러대학교, 호주의 멜버른대학교, 퀸즐랜드대학교 등 세계 랭킹 최상위권 대학들이 참여해 입학 요강을 설명하고, 준비된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1:1 사전 입학 심사(Pre-screening)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예술 명문 SCAD와 풀세일 대학교 등이 참여하며, 캐나다, 아일랜드, 뉴질랜드의 주요 대학들도 부스를 마련한다.
전공별로 해외 의대, 약대, 간호 등 보건계열, 아트&디자인, MBA를 포함한 경영대, 영주권에 유리한 공대와 IT 등 STEM계열, 공무원유학을 위한 공공정책학, 국제관계학 등 일반적인 인문 과학까지 해외유학에 대한 모든 전공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내 유일의 대학유학박람회이다.
IDP 관계자는 “최근 유학 트렌드는 막연한 준비보다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박람회는 명문대 입학 담당자와 직접 소통하며 포트폴리오 점검이나 장학금 수혜 가능성을 타진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설명했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전형료 면제, 최대 300만원 상당의 수속비 무료 등의 실제적인 유학혜택이 제공되며, 수속자에게는 아이엘츠 교재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IDP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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