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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가 학생 스스로 학습 경로를 설계하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교육혁신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는 70년 전통을 가진 명문사학으로,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인성과 지성, 미래역량을 균형 있게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통합형 교육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트리니티 통합형 교육모델’을 중심으로 학생 맞춤형 학습과 실천 중심의 교육을 결합한 미래형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가톨릭관동대는 학문 간 경계를 허물고 자유로운 융합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특수목적 대학을 제외한 모든 단과대학을 ‘트리니티융합대학’으로 개편했다. 학생들은 주전공 외에도 다전공과 마이크로디그리, 자기설계전공 등을 선택해 자신만의 학습 경로를 설계할 수 있으며, 24개의 융합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을 통해 AI·신산업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역량을 배울 수 있다.
또한 AI 전공 추천 시스템과 교수·선배 멘토링이 결합된 맞춤형 진로지원 체계를 운영하며, 현장 경험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학점으로 인정하는 ‘DOiT 실천학습경험학기제’ 등 다양한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이론과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있다.
AI 역량과 인간 중심 가치 교육을 동시에 강화하는 ‘Heartware-AI Connect 교육’을 통해 기술과 윤리를 균형 있게 학습하며, 교원 대상 AI 교육 지원도 병행해 교육 현장 전반의 혁신을 실현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는 학생 한 명 한 명이 스스로 학습 경로를 설계하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행복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형 교육혁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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