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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간호학과와 대한산업보건협회 경남지역본부 관계자들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6월 10일 산학협력관에서 대한산업보건협회 경남지역본부와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 및 실습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학생들의 효율적 실습 운영을 위한 협력 및 실습 전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등의 사전 관리 체계 구축을 함께하고, 해당 분야의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도 하기로 약속했다.
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한 대한산업보건협회 경남지역본부는 지역 산업체 종사자의 건강관리와 보건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양승경 간호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과 산업보건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적 연계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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