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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수탁기관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이상현관장이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수탁기관으로 운영하고 있는 강동구립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의 이상현 관장이 지난 13일 지역주민의 안녕과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한 공로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경복대가 서울시로부터 2019년 4월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상현 관장은 강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서 강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켰으며, 강동구 내 주민 및 유관기관, 단체와의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한 강동구 복지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강동구를 가장 우수한 복지지원 자치단체로 만드는데 공헌했다.
경복대 산학협력단 함도훈 단장은 “경복대는 대학의 지속가능 경영목표인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11개 기관을 지자체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표창은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지원과 노력의 결실로 앞으로도 경복대는 수탁운영기관의 역할과 성장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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