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대구 식품외식산업 전망 세미나’가 오는 11월 28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 314호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식품외식진흥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AI와 푸드테크 기술을 외식산업에 접목한 미래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강연은 서울대학교 정성미 교수가 맡아, AI와 식품 기술이 융합하는 푸드테크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예정이다. 이어 연매출 2,400억 원을 달성한 두끼떡볶이 김관훈 대표가 K-푸드의 글로벌 확산 사례를 발표한다.
세 번째 발표자로 나서는 김혁균 먼슬리키친 대표는 ‘생성형 AI와 외식사업’이라는 주제로, AI 기술을 활용한 실제 매출 향상 사례를 소개한다. 마지막 세션은 외식기업의 AI 활용 전략에 대한 전문가 토론과 현장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반 외식산업 변화에 관심 있는 관계자들에게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참가 신청은 온라인 사전 등록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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