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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과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연암공과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모집정원을 전원 충원하며 ‘등록률 100%’를 달성했다.
이번 수시모집 100% 충원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지방 대학들이 신입생 유치에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연암공대는 이번 결과를 통해 ‘21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라는 대기록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대학 측은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LG 등 대기업 및 지역 우량기업들과의 긴밀한 산학협력 ▲80%가 넘는 높은 취업률과 90%가 넘는 유지취업률 ▲AI, DX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맞춘 특성화 교육 과정 운영 등을 꼽았다.
수험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학이 곧 취업’이라는 탄탄한 경쟁력을 수치로 입증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연암공대 이원석 입학혁신처장은 “수시모집 100% 등록은 연암공대만의 차별화된 취업 경쟁력과 실무형 인재 양성 시스템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남은 정시 모집 일정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21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라는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LG연암학원이 운영하는 연암공대는 LG가 설립하고 지원하는 국내 대표 기업 주도형 공과대학으로, 매년 최상위권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뉴칼라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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