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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RISE사업단이 지난 13일 ‘광주 문화‧예술 발전 선도모델 벤치마킹 교류회’를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 K-컬처리딩센터는 지난 6월 13일 서울 홍익대에서 ‘광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선도모델 벤치마킹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문화산업대학 학과 교수 등 12명의 교직원이 참여한 이번 교류회에서는 홍익대 김현석 교수(시각디자인학과)의 안내와 설명으로 문화예술 관련 학과의 첨단 시설과 장비 등을 견학하며 광주대 문화예술교육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교류회를 주최한 K-컬처리딩센터 전진명 센터장(항공서비스학과)은 “문화예술 분야의 선도대학인 홍익대학교의 시스템과 노하우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였으며, RISE사업의 성과 창출에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문화산업대학 강철구 학장(시각영상디자인학과)도 “문화산업대학의 발전을 위해 공동프린팅실 구축 등 실현 가능한 부분부터 반영해 나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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