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학생 97% “지인에게 프로그램 참여 추천하고싶다” 긍정적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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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재학생 마음건강검진’ 프로그램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매년 재학생들의 마음 건강과 자기이해 증진을 위해 학부(과)를 직접 찾아가 심리검사와 전문가 해석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2학기에는 11개 학부(과)로부터 프로그램 참가 신청을 받아 현재 9개 학부(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MBTI 성격유형검사, LCSI 성격검사, U&I 학습유형검사, U&I 진로탐색검사를 실시하고, 결과에 대한 전문가 해석 특강을 제공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249명(97%)이 “지인에게 프로그램 참여를 추천하고 싶다”고 답했고, 134명(52%)이 “특강 내용에 매우 만족(5점)한다”고 응답했다.
참여 학생들은 “내 성격유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 “학습 및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 등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남겼다.
한편,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내년에도 학과별 맞춤형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 이해를 돕고,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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