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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20일 1913 송정역시장에서 열린 ‘도란도란 문화 夜시장’ 행사에 참여해 건강증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1학년과 3학년 학생들이 지난 20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1913 송정역시장에서 열린 ‘도란도란 문화 夜시장’ 행사에 참여해 건강증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손마사지와 스포츠 테이핑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전공 수업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방문객들에게 손마사지와 스포츠 테이핑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
이번 활동은 학생들에게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물리치료 전문인으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
3학년 박정하 학생은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지역사회 현장에서 직접 적용해 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시민들과 소통하며 물리치료가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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