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수능 성적분석’ 서비스 출시… 올해 정시 도전 수험생 길잡이로 나서

강하늘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4-11-12 1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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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보다 큰 변동성이 예상되는 올해 입시를 앞두고 수험생 및 학부모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스마트 입시 컨설팅 플랫폼 ‘이대로’가 2025년 정시에 최적화된 ‘수능 심층분석’ 서비스를 11월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7월 정식 버전을 출시하며 대입 컨설팅 시장에 진출한 이대로는 국내 유일의 앱 기반 컨설팅 서비스로, 기존 컨설팅에 비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부모의 경제력, 거주 지역 등 외부 요건에 따라 정보 불균형이 극심한 입시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4년 10월 기준, 6만2천여 건의 다운로드와 5만90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것만 보아도 이대로의 지위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정시를 앞두고 출시되는 ‘수능 심층분석’은 기존 ‘모의고사 심층분석’의 AI 분석모델을 한층 발전시켜 적용한 모델로, 성적 분석 알고리즘에는 20년 경력의 전문 컨설턴트가 참여해 더욱 신뢰할 수 있다.


기존에 선보였던 추천 대학 가이드라인, 성적 상세분석, 분석결과 PDF 리포트 등의 기능에 학과별 분석 결과와 정시 정보 확인 기능, 모의 지원 서비스를 추가했다. 전국 대학/학과 환산점수 패턴과 사용자 성적 패턴의 유사성을 비교하여 합격 유불리가 아닌 사용자에게 보다 유리한 상위권 대학/학과를 추천함으로써 상향 지원을 돕는다.


또한 기존에 고3 학생만을 위해 제공했던 ‘모의고사 심층분석’ 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하반기 업데이트를 통해 고등학교 전 학년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한다.


김선국 (주)이대로 대표는 “입시 컨설팅의 퀄리티에 따라 성적에 비해 상위권 대학교에 진출하는 케이스가 드물지 않게 발생하는 상황이다. 갈수록 입시 컨설팅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올해 정시에 도전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새로운 개념의 입시 케어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수능 심층분석’ 서비스를 통해 2025학년도 정시 기간에 회원 수 7만 명 돌파 및 매출 9억원 이상이라는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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