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상담심리치료학과, 청소년상담·지도사 국가자격증 특강 진행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12-11 14: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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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숙희 학과장(왼쪽)과 김은미 교수가 온라인으로 학생들과 만나 국가자격증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치료학과가 청소년 상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총 6회에 걸쳐 진행한 ‘청소년상담사·청소년지도사 국가자격증 취득 특강’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특강은 상담심리치료학과 전임 교수인 임숙희 교수와 김은미 교수가 직접 기획·진행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상담사 특강에는 11명, 청소년지도사 특강에는 19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강은 ▲자격증 응시 요건 해설 ▲상담·지도 관련 핵심 이론 강의 ▲기출문제 분석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여 학생들로부터 “온라인에서도 믿을 수 있는 깊이 있는 상담 교육”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임숙희 학과장은 “자격증 취득 이후 대학원 진학이나 전문 상담기관 취업 등 장기적인 진로 로드맵을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상담 전문성은 반복 학습과 실습을 통해 탄탄히 다져진다”고 강조했다.

김은미 교수는 “청소년 상담 전문가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학생들이 국가자격증을 안정적으로 취득하고 향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과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학과는 향후에도 상담 관련 자격증 취득과 대학원 진학, 연구 및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상담가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며, 오는 2월 13일까지 학과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 홈페이지나 학과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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