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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신대와 인공지능산학협의회 관계자들이 ‘스마트관광 인력 양성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신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동신대학교는 전남형 글로컬관광 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 지난 12일 인공지능산학연협회와 스마트관광 인력 양성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동신대 재학생들의 스마트 관광 분야 교육과 취업 능력 향상과 취업 지원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업단은 협약식에 앞서 가족기업과 인공지능산학연협회 회원사 전문가 40여 명을 대상으로 ‘스마트관광 플랫폼과 메타버스’ 주제의 산학협력 워크숍을 진행했다.
류갑상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빅데이터 처리 능력을 갖추고 관광객의 필요와 관광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관광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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