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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 일자리지원팀이 1학기 동안 운영한 ‘찾아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유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 일자리지원팀이 2026학년도 1학기 동안 운영한 ‘찾아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일자리지원팀은 강의실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을 통해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프로그램엔 기계공학전공 등 40개 전공(학과)에서 260회 진행되어 모두 6,432명의 재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고용24’에서 취업·진로 정보를 효과적으로 습득하는 방법을 익히고, ‘잡케어’ 서비스를 직접 수행하며 진단 결과를 향후 취업 준비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구체적인 방향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저학년은 경력개발 로드맵 작성, 고학년은 희망 직무 중심의 취업 활동 계획 수립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었다.
일자리지원팀 관계자는 “학생들이 단순히 취업 정보를 전달받는 것을 넘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필요한 역량을 계획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유한대 일자리지원팀은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에게 △개인별 맞춤형 진로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적성, 흥미, 역량 등을 면밀히 파악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진로 방향 제시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직무 역량 강화 등 취업 준비를 위한 다양한 특강 운영 △온라인을 통한 이력서 클리닉 및 취업 컨설팅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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