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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대 RISE사업단이 보훈가족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서부보훈지청장 표창을 받았다. 사진=청운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청운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12월 15일 충남서부보훈지청장실에서 보훈가족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서부보훈지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청운대학교 RISE사업단이 보훈가족을 위한 김치·제과·연탄 나눔, 식사대접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증진과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수여됐다.
청운대 RISE사업단은 매년 사랑의 김치나눔, 제과·제빵 나눔, 계절 식품 지원 등 실질적인 보훈가족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재학생과 지역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하는 대학 기반 지역공동체 봉사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또한, RISE사업 지역산업 맞춤형 직업교육 허브대학, 덕업일치 평생직업교육 과제와 연계해 교육-실습-봉사가 순환되는 체계적인 사회공헌 모델을 확립했으며, 조리·제과 실습 인프라를 활용한 전문적이고 위생적인 봉사활동으로 주민 체감도를 높여왔다.
최승묵 RISE사업단장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다”며 “이번 표창은 재학생과 교직원, 지역민 등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로, 앞으로도 RISE사업을 기반으로 지역과 국가유공자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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