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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전주캠퍼스 RISE사업단과 미래융합대학이 26일 ‘농촌유학 활동가 2급’ 민간자격증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사진=우석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우석대학교 전주캠퍼스 RISE사업단과 미래융합대학이 26일 ‘농촌유학 활동가 2급’ 민간자격증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전북 지역 농촌유학 활성화를 지원하고, 농촌유학 운영을 위한 지역 활동가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9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우석대 전주캠퍼스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농촌유학의 이해와 정책 방향을 비롯해 농촌유학 운영 사례 분석, 농촌교육 및 평생교육 이해, 농촌유학 프로그램 설계, 농촌유학센터 현장학습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우석대 총장 명의로 발급되는 민간자격증 과정으로, 농촌유학 정책 이해와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춘 지역 활동가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이미경 전주캠퍼스 RISE사업단장은 “지역 주민이 가진 경험과 역량이 농촌유학이라는 새로운 교육 자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과정의 의미”라며 “교육 참여자들이 지역 교육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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