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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하우스 봉사활동’에 나선 충북대 학생들. 사진=충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충북대학교가 지난 7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희망하우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희망하우스 봉사활동’은 청주 지역의 주거 공간이 열악한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하는 봉사활동이다.
이달 봉사활동의 7일 남이면 1가구, 14일 새터로 2가구를 방문해 주거취약계층의 도배와 장판 교체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김영진 학생(전자공학부 3학년)은 “모든 인원이 열심히 자신의 임무를 수행해 준 덕분에 예상된 시간에 마칠 수 있었다. 마지막 짐을 챙기고 나오기 직전 집 안을 바라보니 매우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충북대학교는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여 봉사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증진하고 학생들의 자아실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매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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