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우지은 W스피치학원이 오는 9월 19일 서울 강남점에서 직장인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직장 내에서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전달하면서도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고 싶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실제 업무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대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직장생활에서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피드백을 전달하거나 다른 의견을 제시해야 할 때, 부탁이나 설득이 필요할 때, 때로는 상대의 요청을 거절해야 할 때도 있다. 이 과정에서 표현 방식에 따라 같은 내용도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고, 반대로 불필요한 오해나 갈등을 만들 수도 있다.
특히 많은 직장인들이 “할 말이 있어도 관계가 불편해질까 봐 참게 된다”, “거절을 하면 상대가 기분 나빠할까 걱정된다”, “부탁이나 설득을 어떻게 해야 자연스러운지 모르겠다”는 어려움을 겪는다.
이에 우지은 W스피치학원은 이번 특강을 통해 무조건 부드럽게 말하거나 자신의 의견을 감추는 방식이 아니라, 필요한 말은 분명하게 전달하면서도 상대와의 관계를 지킬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에서는 ▲피드백과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기술 ▲관계를 지키면서도 분명하게 거절하는 방법 ▲상대의 협조를 이끌어내는 부탁과 설득의 커뮤니케이션 ▲신뢰를 만드는 직장인의 말습관 등을 중심으로 직장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대화법을 다룬다.
단순한 대화 기술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상황과 상대를 고려해 적절한 표현을 선택하는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 것도 이번 특강의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직장 내 대화 상황을 통해 자신의 기존 말습관을 점검하고, 보다 명확하면서도 유연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익힐 수 있다.
특강은 9월 19일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서울 강남에 위치한 W스피치 강남점에서 진행된다.
W스피치학원 관계자는 “직장에서는 자신의 의견을 표현해야 하는 순간과 동시에 관계를 고려해야 하는 순간이 반복해서 찾아온다”며 “좋은 대화는 하고 싶은 말을 참는 것도, 상대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도 아니라 필요한 말을 적절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특강을 통해 참가자들이 피드백, 거절, 부탁, 설득과 같은 현실적인 직장 내 대화 상황에서 보다 자신 있고 센스 있게 소통하는 방법을 익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우지은 W스피치학원은 서울 강남과 부산 센텀시티 인근에 위치한 스피치 전문 교육기관으로, 보이스 트레이닝, 발표 스피치, 공감 대화, 면접, 설득 커뮤니케이션 등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화법-센스 있는 직장인의 커뮤니케이션 스킬’ 특강에 대한 신청 및 문의는 전화 또는 카카오톡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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