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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자유전공학부 신입생을 대상으로 ‘2026년 교과목 연계(자유전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자유전공학부 신입생을 대상으로 교양필수 진로 교과목 ‘진로탐색과 생애설계’와 연계한 ‘2026년 교과목 연계(자유전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자기이해 활동과 직업선호도 검사를 실시하고, 고용24 잡케어(Job Care) 시스템을 활용한 직무·역량 탐색을 지원했다. 또한 개인별 추수지도 상담을 연계해 학생들이 진로탐색 결과를 바탕으로 전공 및 진로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학생들이 전공 선택 이전에 자신의 흥미와 강점, 직업적 성향을 파악하고 관련 직업군을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해 진로에 대한 막연한 고민을 해소하고 자기주도적인 진로설계를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진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자유전공학부 신입생들에게는 전공 선택 이전부터 자신의 특성과 직업세계를 이해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과와 비교과를 연계한 체계적인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진로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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