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사진영상학과, ‘제38회 광주광역시 미술대전’서 9명 입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5-28 14: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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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판영석, ‘무의식이 그려낸 풍경’으로 사진 부문 대학부 최고상

광주대 사진영상학과 학생들이 ‘제38회 광주광역시 미술대전’에서 9명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 재학생들이 광주광역시와 (사)한국미술협회가 주관하는 ‘제38회 광주광역시 미술대전’에서 9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큰 성과를 올렸다.


사진영상학과는 이번 대회에서 4학년 판영석 학생이 사진 부문에서 ‘무의식이 그려낸 풍경’으로 대학부 최고상인 우수상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진준상(4학년), 유하람(3학년), 장훈희(2학년) 학생이 특선, 김현석, 나예진(이상 3학년), 정이든, 맹민지(이상 2학년), 최강민(1학년) 학생이 나란히 입선의 영광을 안았다. 제38회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수상작은 오는 30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전시된다.

예술사진전공 신경철 지도교수는 “광주광역시 미술대전은 참신하고 유망한 신인 작가 발굴과 창작 의욕 고취를 통해 예술문화 발전과 향상을 도모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정통성과 역사성이 있는 공모전이기에 이번 수상의 의미가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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