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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여성취창업지원위원회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8일 청년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업과 거버넌스 구축을 목적으로 ‘2025년 여성취·창업지원위원회 2차 간담회’를 본교 도서관 지하 1층 3UP STATION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광주여대 내부 위원을 비롯해 지자체, 공공기관, 창업지원기관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11명이 참석했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컨설턴트 4명이 함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상반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요 실적 및 하반기 계획 공유 ▲유관기관 일자리 주요 사업 소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유관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학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정부 및 지자체 고용정책과 연계해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취업진로 페스티벌 및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 고용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진희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관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청년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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