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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원, 직원, 조교 등을 대상으로, 최신 채용 환경 변화에 맞춤 실질적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되었다. 강연은 한국고용정보원 이효남 직업경력개발연구실장이 맡아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AI 기반 진로취업 상담 역량 강화’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효남 실장은 ▲AI 발전과 직업 세계 변화 ▲AI 시대에 요구되는 경력개발 역량(비선형다중경력, 전이 가능 역량, 데이터 기반 진로 설계 등) ▲AI 활용 진로상담 방법(개인 성형 분석, 직업 정보 탐색, 일자리 매칭)▲진로 상담자의 새로운 역할(프롬프트 설계 능력,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노동시장 변화 민감성)▲상담자 윤리와 개인정보 보호 등 주요 내용을 다루며, AI 활용을 통한 진로 지도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장남경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특강은 디지털 전환이라는 거대한 환경 변화 속에서 교직원들이 최신 AI 기반 진로취업 상담 기법을 직접 학습하고 적용 가능성을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한세대학교는 교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보다 정밀하고 맞춤화된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 국가의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한세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앞으로도 교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한세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그리고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돕는 종합 플랫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시장 속에서 학생과 지역 청년들이 자기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성공적인 경력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진로상담부터 성공 취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과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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