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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전문교육기관 ‘아이티월’이 데이터베이스관리자(DBA) 취업률 93.8%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이티윌은 IT 기술 변화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는 IT전문 교육센터로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오라클 DBA ▲자바 개발자 ▲프로그래밍 등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다. 프로젝트와 프트폴리오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운영하며 다양한 협력업체로 취업을 연계해 수료 후 즉시 취업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데이터베이스 관리자는 데이터를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저장 및 검색될 수 있도록 시스템의 전반적인 상태와 보안 및 유지 관리하는 아주 중요한 직무를 수행한다. 다만 취업 장벽이 상대적으로 높을 뿐만 아니라 교육과정 또한 다양하지 않아 취업 준비생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아이티윌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전문가(DBA) 과정을 운영하며 관련 분야의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교육 수료 즉시 취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기업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직무 기술과 대처능력을 경험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초부터 시작되는 단계적인 커리큘럼과 프로젝트, 취업지원 프로세스 등을 통해 수강생들의 실력과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려 지난해(2023년) 평균 10명 중 8명이 취업에 성공하며 역대 최고 취업률 93.8%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러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전문가(DBA) 과정은 취업난 해소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전액 국비지원 취업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전공 여부와 무관하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아이티윌 관계자는 “해당 과정은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을 통해 전액 국비 지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티윌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보다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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