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하태인 교수, 영남형사판례연구회 회장 선임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01-24 15: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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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남대학교 경찰학부 하태인(사진) 교수가 영남형사판례연구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5년 12월까지 1년으로 연임도 가능하다.


1999년 3월 창립된 영남형사판례연구회는 부산·영남 지역 법학 교수와 부산지방검찰청이 주축인 형사법 연구모임이다. 연구회는 학계와 검찰의 교류로 형사법제 선진화 기여를 목적으로 하며, 영남권 외에도 서울·경기권, 전라권의 형사법 학자들도 참여하고 있다.

연구회는 2012년 부산지검 및 부산변호사회와 3자간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2021년에는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과의 MOU를 맺는 등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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