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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와 재한몽골학교가 ‘교육협력 및 인재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는 지난 9월 14일 오후 서울에 소재한 재한몽골학교와 국제교육협력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재한몽골학교는 한국에 거주하는 몽골 국적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민족학교로서, 몽골 언어와 문화를 보존하며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재양성 및 협력 교류, 학위과정 입학지원 등 다방면에 걸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광주대 나종회 기획처장과 최지수 국제협력부처장, 재한몽골학교 유해근 이사장과 이강애 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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