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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창업지원단이 ‘2025 사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창업지원단이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을 목표로 운영한 ‘사전 인큐베이팅(스타트업 플래닛)’ 프로그램을 12월 초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예비창업자 발굴과 사업화 준비 역량 강화를 위해 약 4개월간 진행됐다.
창업지원단은 지난 8월 참가자 모집을 시작해 서류·발표 평가를 거쳐 15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평가 항목에는 참가자 역량, 아이템의 차별성과 실현 가능성, 목표시장 분석, 창업 의지 등이 포함됐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9월 말 기초 창업 교육을 시작으로 사업계획서 고도화, 전문가 멘토링, IR 발표 준비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10월부터 11월까지는 외부 전문기관이 참여한 고도화 프로그램이 집중 운영됐다. 이 기간 교육생들은 아이템 진단, 비즈니스모델(BM) 설계, 시장 검증, 재무추정 등 실질적인 사업계획서 작성 역량을 강화했다. 이어 12월에는 1박 2일 일정의 ‘스타트업 플래닛 캠프’을 통해 팀별 IR 발표와 전문가 평가가 진행하였으며, 최종적으로 3개 팀이 우수 교육 수료자로 선정됐다.
우수팀에게는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 시 혜택이 주어진다. 최우수팀은 우선 선정 대상이 되며, 우수팀(2~3위)에게는 서류평가 면제 특전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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