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사단법인한국농업기계학회 김학진 부학회장, 충북대 김하나, 곽안나, 이정재, 이지우, 임완태 학생, 사단법인한국농업기계학회 이강진 학회장. 사진=충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충북대학교 바이오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이 지난 3일 여수 히든베이 호텔에서 진행된 ‘제4회 농업용 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
충북대 바이오시스템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얼굴 같은 내 사과’팀(팀장 이정재, 곽안나, 김완택, 김하나, 이지우, 임완태, 지도교수 노현권)’은 트랜스봇을 기반으로 2대의 Depth Camera와 Jetson Orin Nano를 활용한 이미지 인식 및 YELO v5 기반 딥러닝 연산과정을 통해 임무를 원활히 수행해 대상을 받았다.
‘농업용 로봇 경진대회’는 지난 11월 2일(목)부터 11월 3일(금)까지 개최된 추계 농업기계학회의 일부로 진행된 행사로 전국의 농업기계공학과 관련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 참여해 정해진 경로를 이동하며 과일을 검출 및 계수하는 능력을 가진 자율주행 로봇을 개발하고 경기장에서 임무 수행능력을 겨루는 대회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