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존, 서버용 올인원 보안 제품 ‘서버 아이언 돔(Dome)’ 출시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07-15 15: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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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퍼존 서버용 보안 솔루션 “SaferZone ServerDome” 개요.

 

엔드포인트 및 네트워크 이메일 보안 전문기업 ㈜세이퍼존(대표 권창훈)은 사이버 해킹과 랜섬웨어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서버 전용 올인원 보안 솔루션 ‘서버용 올인원 랜섬웨어 보안’ 솔루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 랜섬웨어 조직은 대기업 VPN 계정의 취약 비밀번호 탈취, 소프트웨어 취약점, 그룹웨어 침투 등 다양한 경로로 내부 AD 서버를 장악한 뒤 관리 권한을 악용해 서버와 PC를 접근 감염시켜 정보 유출과 랜섬웨어 공격을 이어간다. 그리고, AD 관리 대상에서 제외된 리눅스 서버 역시 고도화된 해킹 기술로 부팅 불가 상태에 빠뜨리며, DB 접근제어 서버 등 보안 관리 서버까지 무력화한다.

세이퍼존 서버용 올인원 보안 제품은 다계층 방어 구조로 이러한 위협을 차단한다. 레이어 1은 화이트리스트 기반으로 모든 인바운드 접속을 차단하고 필수 서비스만 허용한다. 레이어 2는 아웃바운드 트래픽을 제어해 인가된 자동 업데이트 사이트만 접속을 허용한다. 해커가 서버 침투에 성공하더라도 도구 실행 경로가 차단돼 추가 공격을 무력화한다. 운영체제 실행 파일을 이용한 파일리스(File-less) 랜섬웨어 공격은 레이어 3, 4의 애플리케이션·랜섬웨어 방화벽이 실시간 탐지·차단한다. 레이어 5 ‘데이터금고’는 고수준 보안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백업을 제공한다. 특히, 모든 서버와 PC에서 단방향 스케줄링 백업을 수행해 해커의 데이터 무력화 시도를 원천 봉쇄한다.

많은 기업이 고가의 대용량 백업 시스템을 도입하지만, 랜섬웨어 조직은 업무 중단과 데이터 유실을 노리고 먼저 백업 시스템을 파괴한 뒤 본 서버를 공격한다. ‘서버용 올인원 랜섬웨어 보안’ 솔루션은 다계층 보안 방식을 통해 다양한 수준에서 위협을 차단하고 실제 해커의 최종 목적인 중요데이터 획득 및 불능화에도 안전한 백업을 통해 기업의 업무 정상화 시간을 최소화한다.

권창훈 대표는 “세이퍼존은 다계층 보안 기술을 집약하여 ‘아이언 돔’과 같은 다계층 보안 시스템인 ‘SaferZone ServerDome’을 통해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사이버 해킹과 랜섬웨어로 인한 업무 정지, 생산 중단, 데이터 유실·유출 피해를 방지하고 기업 경쟁력
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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