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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창업동아리 'AutoSafer'가'제4회 재난 안전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KOREATECH) 학생 창업동아리 'AutoSafer'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최·주관한 '제4회 재난 안전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AutoSafer'는 경영학부, 대학원 경영학과, 컴퓨터공학부 학생들이 참여하는 융합형 창업동아리로,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된 바 있다.
'AutoSafer'는 디지털트윈 기반 선제형 군중안전 관리 시스템인 ‘트윈세이퍼’로 대상을 받았다.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군중 밀집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며 상황별 최적의 대응 전략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재난 안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상환경에서 재현·분석해 AI 기반 맞춤형 대응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대상 수상으로 'AutoSafer'는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본선 출전 자격을 확보했다. 통합본선은 각 부처와 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수상팀들이 경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공공데이터 창업 무대로, 오는 9월 열린다.
'AutoSafer'는 경영학부, 대학원 경영학과, 컴퓨터공학부 학생들이 참여하는 융합형 창업동아리로,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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