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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계 보건교사 1급 자격연수’ 과정 개강식 전경. 사진=남서울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남서울대학교는 21일 보건의료학관에서 ‘2026년 하계 보건교사 1급 자격연수’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충청남도 교육청의 위탁을 받아 충청권역의 초·중·고 보건교사 48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2026년 하계 보건교사 1급 자격연수’ 과정 개강식이 남서울대 보건의료학관에서 21일 열렸다.
보건교사 자격연수 과정은 대면 연수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편성·운영하여 전문강사 32명을 초빙 총 100시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연수내용은 기본역량 37시간, 전문역량 63시간으로 보건교사 1급 자격연수에 필요한 교육과정으로 교사 리더십을 포함하여 교육공동체 참여, 학교 수업활동, 생활지도 등 보건교사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함양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전문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 연수 내용으로 편성됐다.
남서울대 간호학과 최정현 교수는 “3주간의 연수기간 동안 최적의 환경과 수준 높은 강사진으로 알찬 연수 프로그램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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