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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포렌식학회 제공 |
한국포렌식학회(학회장 김영대)는 한국저작권보호원, 중앙대학교 블록체인 기반 SW저작권 보호 인재육성 사업단과 공동으로 ‘2025년 디지털 범인을 찾아라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디지털 범인을 찾아라 경진대회’는 디지털 포렌식 기술을 활용하여 최근 신유형의 디지털 범죄 사례를 풀어보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포렌식 분야를 손쉽게 접근하며 디지털 포렌식 관련 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주니어 부문과 시니어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한다. 주니어 부문은 전국 대학생 이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부문은 일반인 및 대학생 이상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회 접수는 2025년 8월 25일부터 진행하며, 문제는 8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제공한다. 답안 제출 마감일은 10월 17일 오후 6시이다.
이번 대회 대상 수상자에게는 검찰총장 표창장과 상금이 수여되며, 금상 수상자 2명(시니어 1명, 주니어 1명)에게는 각각 한국포렌식학회장상과 한국저작권보호원장상이 수여된다. 은상, 동상, 장려상 수상자에게도 각 후원사 명의의 상장이 수여된다.
김영대 한국포렌식학회 회장은 “생성형 AI와 딥페이크 등 신종 디지털 범죄가 급증하는 현시점에서, 이를 근절하기 위한 디지털 수사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이번 ‘디지털 범인을 찾아라’ 경진대회를 통해 미래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를 발굴하고 양성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과 법질서 확립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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