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공주대 장애학생지원센터가 15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가 15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공주캠퍼스 마루공원에서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 및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 등이 함께 진행됐다.
특히,교내·외 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행사로 참여 기관들은 지역사회 장애인지원사업에 대하여 알리고 장애인식 개선에 함께 힘을 모았다.
이날 자원봉사센터는 점자 수링클 만들기 체험행사와 자원봉사자 지원을, 특수교육과 학생회는 장애 이해 체험부스 운영 및 수어공연(2회)을 진행하였다. 또한,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공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명주원에서는 점자 이름표 제작 및 시설 거주 장애인의 미술작품 및 기관 홍보 등을 진행했다.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이미준 교수는 “학내·외 기관이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식 개선을 선도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립공주대가 충청남도 대표 국립대학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