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엇(Piot), BIXPO 2025 ‘발명대전’ 참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11-06 15: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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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안순찰로봇으로 스마트 안전 기술 선보여

 

국내 전력·에너지 분야 최대 기술 박람회인 ‘BIXPO 2025(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파이엇(대표 노규찬)이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과 공동 개발한 AI 보안순찰로봇을 출품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주)파이엇이 선보인 AI 보안순찰로봇은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24시간 무인 순찰이 가능하며, 열화상 감지와 AI 영상 분석 기능을 통해 설비의 이상 징후를 조기에 탐지한다. 또한 작업자의 안전 장비 착용 여부를 인식하고 경고하는 기능을 갖추어, 발전소와 같은 국가 주요 시설의 안전 관리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파이엇 노규찬 대표는 “이번 BIXPO 참가를 통해 AI 기술이 에너지 산업의 안전 관리와 운영 효율을 어떻게 혁신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파이엇만의 차별화된 스마트 안전 기술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BIXPO 2025는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는 글로벌 전력·에너지 기술 축제로, AI, 반도체, XR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된 다양한 혁신 기술과 제품이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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