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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도서관.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북대학교 도서관은 오는 10일 경북대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의 역자인 변학수 경북대 유럽어교육학부 교수를 초청,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제3회 경북대 도서관 학술강연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변 교수는 ‘데미안-내면의 성장’을 주제로 열리는 학술강연회에서 독일의 대문호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인 데미안을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내 원전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한다.
학술강연회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열리며, 참가 신청은 경북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당일 참석도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경북대 도서관 기획홍보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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