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방화동중앙교회 ‘기금형 석좌교수’ 특별기부금 전달받아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6-18 15: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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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기금형 석좌교수’ 특별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신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신대학교가 지난 12일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방화동중앙교회로부터 기금형 석좌교수 운영을 위한 특별기부금 1,268만 원을 전달받았다.


방화동중앙교회 박민 목사는 “한신대가 한국교회와 사회를 섬길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이번 기부금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신대의 교육과 연구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이어가겠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희원 신학대학원장은 “귀한 뜻을 담아 대학을 후원해 주신 방화동중앙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특별기부금은 기금형 석좌교수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은 물론, 신학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한신대 기금형 석좌교수 운영과 전반적인 교육·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재원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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