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가 4일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의 일환인 평택시 한미·다문화·시민 통합문화축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 외 8곳의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국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제대학교가 지난 4일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의 일환인 평택시 한미·다문화·시민 통합문화축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 외 8곳의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 김창렬 센터장과 평택 SOFA국민지원센터 박춘식 센터장, 국제교류재단 정종필 대표이사, , 송탄상공인회 하영희 회장, 사단법인 더 나눔 김종걸 이사장, , 평택시체육회 박종근 회장, 평택시 가족센터 송문영 센터장, 국제중앙시장상인회 정창무 회장이 참석했다.
국제대 임지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와 각 기관이 서로 간의 이해와 소통으로 이번 한미 · 다문화 · 시민통합 문화축제의 성공적 추진을 이룰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길 희망하였으며 이번 축제를 바탕으로 평택시 지역사회의 공헌하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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