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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보 교수는 식품 위해요소 현장분석용 바이오센서 연구에 매진해 왔다. 특히 식중독 세균, 잔류 농약, 식품 알레르기 유발 물질 등을 산업 현장에서 즉각 판별할 수 있는 ‘고감도 면역센서’를 성공적으로 개발했다. 이는 기존의 복잡하고 오랜 시간이 소요되던 실험실 분석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한 성과다. 이로써 식품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과학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국내 식품 분석 기술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심원보 교수는 범정부 차원의 식품안전 컨트롤타워인 국무조정실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위생심의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농산물품질관리심의회 등 주요 부처의 심의·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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