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교수자 간 교육 경험과 최신 교육 동향을 공유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한세 콜로키움’을 14일부터 진행한다.
콜로키움(Colloquium)은 라틴어 ‘함께 말하다(colloquor)’에서 유래한 용어로,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참여자들이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나누며 자유롭게 토론하는 학술 교류 형식이다. 이번 한세 콜로키움은 교육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대학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세대는 교수 역량 강화를 위해 온라인 강의 중심으로 운영해 오던 교수법 특강 프로그램 ‘아침의 달콤한 특강’(약칭, 아달강)을 개선하여 이달부터 ‘한세 콜로키움’으로 새롭게 운영한다.
2026학년도 첫 번째 한세 콜로키움은 교수학습센터 주관으로 박남기 교수(광주교대 전 총장)의 ‘대학의 변화와 AI 수업 혁신’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대학이 직면한 위기, ▲교수자는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AI 기반 수업 혁신 등에 대해서 이달 14일 본관 801호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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