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건양대, 2026 세계 책의 날 맞아 ‘북적북적 북(book)적이는 건양’ 개최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4-24 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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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가 2026년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건양대와 공동으로 ‘북적북적 북(book)적이는 건양’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가 2026년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건양대학교와 공동으로 ‘북적북적 북(book)적이는 건양’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건양대, 건양사이버대, 건양대학교병원 등 건양 재단 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 기획됐다. 대학과 병원 가족들이 책을 매개로 문화적 소통을 나누고, 캠퍼스 내 건강한 독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다.

행사는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6일간 건양사이버대학교 1층 라운지 및 명곡갤러리 일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발길을 이끄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베스트셀러 및 신간 도서 250여 종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도서 전시회’ ▲도서 대출자에게 100만 원 상당의 경품 추첨 기회를 제공하는 ‘도서 대출 이벤트’ ▲야외에서 봄날의 여유와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캠퍼스 독서 ZONE’ ▲명언 배너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후 인증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SNS 인증 이벤트’ 등이 운영되고 있다.

이동진 건양사이버대 총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구성원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쉼표를 찍고, 독서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며 사랑하는 귀한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양 가족이 다 함께 향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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