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공대가 3일 경남자동차고등학교 재학생과 교사 등을 대상으로 AI·우주항공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연암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연암공과대학교가 3일 AI·DX센터에서 경남자동차고등학교 재학생과 교사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AI·우주항공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고교생들의 미래 첨단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AI체험존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습을 비롯해 AI기반 로봇키트 조립, 항공 AR·VR 체험, 드론 제작 실습 등에 참여하며 인공지능과 우주항공 분야의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연암공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다양한 AI 기반 기술과 항공 실습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산업을 이해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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