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4일 부산광역시청 2층 1, 2, 3전시실에서 부산국제디자인제 운영위원회 주관 ‘제20회 부산국제디자인제’가 ‘환경권 보장! 기후재난을 말하다’의 주제로 열렸다.
이번 전시는 부산의 디자인 관련 대학교 교수와 단체 디자이너를 주축으로 8개국 202명의 작가들이 참여했으며 신라대 김미경 교수의 작품 ‘1.5℃-1.2℃=0.3℃’가 ‘초대작가상’에 선정됐다.
김 교수의 작품 ‘1.5℃-1.2℃=0.3℃’는 지구온난화를 시각화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위기감을 표현해 ‘환경권 보장! 기후재난을 말하다’ 주제를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