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MAUM교육원, 돌봄기관 종사자 위한 워크숍 운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5-08-21 16: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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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MAUM교육원이 21일 통합돌봄 기반 수요 맞춤형 마음교육 워크숍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이 21일 광주여대 덕천관 마음돌봄 융합교육센터에서 통합돌봄 기반 수요 맞춤형 마음교육 워크숍을 운영했다.


RISE사업의 지원을 받아 기획된 통합돌봄 기반 수요 맞춤형 마음교육 워크숍은 ▲발달 장애인을 위한 명상과 지도 사례 ▲발달장애인 맞춤형 명상 진행을 위한 체계와 지지적 환경 ▲성인 발달장애인 명상: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 ▲명상기반 마음챙김 프로그램이 발달장애 성인의 감정 인식 및 표현에 미치는 영향 ▲몸·마음 기능회복을 위한 자가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졌다. 발표 후에는 통합돌봄 시대에 마음교육 확산을 위한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지혜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토론의 자리가 마련됐다.

MAUM교육원 김경화 원장은 “우리 대학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MAUM교육 확산을 위해 정기적인 통합돌봄 맞춤형 콘텐츠를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광주여대는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MAUM교육 선도대학’의 비전을 가지고 특화된 MAUM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음챙김 과정을 통해 온전한 자기 이해 및 긍정적 수용으로 행복감을 높여 그 가치를 지역사회에 나누고 공헌하는 참된 여성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MAUM교육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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