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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반도체첨단연구소에서 연구원들이 반도체 연구를 하고 있다. 사진=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천대학교가 교육부에서 공모한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28일 선정됐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은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대학과 기업이 공동 운영하는 1년 이내 집중교육을 통해 반도체 등 첨단분야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가천대는 4주 모듈형 교과과정 등을 개발해 반도체 전공학생 및 유관학과, 비전공학생 등 학생 수준별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자신의 전공 및 수준에 따라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으며 이수 교육과정 수에 따라 초급, 중급, 고급 과정을 수료할 수 있다.
가천대는 이 사업을 통해 초급인재 460명, 중급인재 530명, 고급인재 360명 등 총 1,350명의 반도체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길여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반도체 고급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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