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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2026년 K-MOOC 선정 강좌를 운영하는 부산디지털대 최유미 교수(·‘SDGs 시민실천 K-자원봉사 레시피’)와 노윤홍 교수(오른쪽·‘코딩제로, 생성형 AI와 Framer로 완성하는 글로벌 랜딩페이지’.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부산디지털대학교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에 선정됐다. 2018년부터 2024년, 2026년까지 모두 8회 K-MOOC 선정을 이어가며 온라인 공개강좌 분야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2026년 선정 강좌는 2과목이다.
최유미 교수의 ‘SDGs 시민실천 K-자원봉사 레시피’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이해와 시민 실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의 컨소시엄 운영을 통해 현장성과 공공성을 강화했다.
또한 노윤홍·안병구 교수의 ‘코딩제로, 생성형 AI와 Framer로 완성하는 글로벌 랜딩페이지’는 생성형 AI와 노코드(No-Code) 웹 제작 도구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랜딩페이지를 직접 설계·제작하는 실무 중심 강좌로 운영된다.
부산디지털대는 K-MOOC 우수강좌를 의미하는 ‘블루리본 강좌’를 4년 연속 배출하며 강의 품질과 학습 효과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마음챙김으로 스트레스 다스리기’, ‘평생학습으로 내 삶을 디자인하다’ 등의 강좌가 학습자 만족도와 콘텐츠 우수성을 인정받아 블루리본 강좌로 선정된 바 있다.
홍영근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부산디지털대는 단순한 온라인 강의를 넘어 학습자가 실제 삶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디지털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수준 높은 공개강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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