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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이 지난 21일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과 학술교류 간담회를 가졌다.
건국대 서한극 교학부총장은 간감회에 앞서 이날 건국대를 방문한 하이델베르크 대학 안야 젠츠(Anja Senz) 부총장을 맞이해 양교 학생들의 상호방문 및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안야 젠츠 부총장은 중국 및 동아시아 전문가이며, 하이델베르크대 산하 아시아·문화횡단연구소는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과의 연구 협력을 지속해왔다.
이후 이어진 학술교류 간담회에서는 모빌리티인문학연구원과 아시아·문화횡단연구소가 지속해 온 연구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하고 하이델베르크 대학이 계획하고 있는 한국학 워킹 그룹(Korean Studies Working Group) 활동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서한극 교학부총장은 “건국대는 최근 국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대학이다. 독일의 유서 깊은 하이델베르크 대학과의 교류는 두 대학과 학생들에게 커다란 시너지를 가져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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