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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창원시 빅데이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경남대 진가범민팀 팀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경남대학교 학생팀이 '2022 창원시 빅데이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25일 경남대에 따르면 지난 23일 창원시 시민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경남대 진가범민팀(김진규, 전가연, 김범모, 정민성)은 분석부문에서 도보 안전성을 고려한 교통약자 맞춤형 최적 경로 추천으로 창원시장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김동우팀(김동우, 안홍조, 최은세)은 지역특성을 이용한 창원시 침수예측모델 개발을 주제로 분석부문 우수상을, CCTV팀(황준하, 김은령, 유민화, 도승민)은 노후 주거지 우선 정비구역 선정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빈집 밀집구역 공간 예측을 주제로 기획부문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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