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7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 수강생 모집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5-06-24 16: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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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오는 7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수강생을 모집한다. 본 과정은 전국 어디서든 실습과 이론을 함께 이수할 수 있는 온라인 기반 프로그램으로, 실습 1과목과 이론 16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사회복지현장실습은 자격증 취득을 위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과목으로, 수강생의 거주지에 따라 유연하게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방 거주자는 본교에서, 수도권 거주자는 본원에서 실습을 이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론 수업은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제공되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으며, 실습 역시 전국 단위로 연계 지원이 가능해 직장인이나 지방 거주자들도 수월하게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이론 수업에는 과제, 쪽지시험, 중간·기말고사 등 다양한 평가 방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사회복지사 2급은 국가자격증이지만 별도의 국가시험 없이 과정 이수만으로 취득이 가능해 수험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출석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간편하게 출석을 완료할 수 있어 물리적으로 이동할 필요 없이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다.

수강생들에게는 다양한 장학 혜택이 마련되어 있으며, 보훈, 면학, 성적우수 장학 등 폭넓은 장학 제도를 통해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직장인의 경우 퇴근 후 야간 시간이나 주말을 활용해 자유롭게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자기 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학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 과목에 대해 무료 온라인 교안이 제공되며, 수강 과정 중 민간자격증 취득 기회도 함께 주어져 사회복지 분야에서의 실무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면 사회복지기관, 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노인요양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병원, 복지재단,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의 취업이 가능하다. 더불어 최근에는 학교사회복지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해당 과정에서 관련 교과목도 개설되어 취업의 폭을 더욱 넓힐 수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과 폭넓은 지원 시스템을 통해 사회복지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이번 7월 과정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은 7월 9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며, 개강은 7월 10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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