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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과학원은 한국연구재단 2018 인문한국플러스사업(HK+) 2유형으로 선정되어 ‘횡단ㆍ융합ㆍ창신의 동아시아 개념사’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학술대회도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근대 역사 공간에 다양한 구획선 안에서 삶을 영위했던 여성에 주목하여, ‘경계에 선 여성들’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심포지엄을 통해 근대의 팽창적 제국에서 혹은 제국이 무너진 탈식민 세계에서 동아시아의 여성들이 자신을 둘러싼 경계를 가로지르며 어떠한 주체로 새롭게 거듭났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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