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슈엔터테인먼트 어린이 공연단 ‘크루쇼콜라’와 ‘슈크림’이 ‘2025 인천서구 업싸이클 페스티벌’에서 자원순환 어린이 창작 뮤지컬을 선보였다.
지난 11월 15일 인천서구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서 ‘2025 인천서구 업싸이클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업싸이클 페스티벌은 ‘서구에서 다시, 지구를 새롭게’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슈슈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공연단 ‘크루쇼콜라’(이하 쇼콜라)와 키즈돌 ‘슈크림’은 행사의 취지에 맞게 자원순환 어린이 창작 뮤지컬을 선보였다.
슈슈엔터테인먼트의 안지민 대표가 직접 대본을 쓰고, 송도플레이스타뮤지컬의 오미희 부원장이 연출을 맡은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어릴 때 입던 옷으로 가방을 만들어 사용하는 연출을 넣어 관객들에게 자원순환의 다양한 가능성과 미래의 아이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슈슈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쇼콜라와 슈크림의 단원으로 박노아(13), 이노엘(10), 윤해랑(9), 김시은(8), 고상민(8), 김서우(8), 윤해섬(7), 홍로민(6) 총 8명은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아역, 키즈모델들이다. 공연단으로 소속되어 긴 시간동안 합동연습을 해왔으며, 이번 무대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고 밝혔다.
쇼콜라와 슈크림은 올해 홍천에서 열린 ‘2025 홍천팔봉산당산제’와 인천에서 열린 ‘2025 가족의달 어린이축제’, ‘2025 제3회 통영영화제’에 초청되어 공연한 바가 있으며, 몽골의 드림TV방송사의 프로그램인 ‘HOBBY’에 초청되어 토크쇼를 진행한 바 있는 어린이 프로공연단이다.
슈슈엔터테인먼트 안지민 대표와 송도플레이스타뮤지컬 오미희 부원장은 “이렇게 큰 행사에 초청되어 공연을 한다는 것이 참으로 감격스럽다. 공연을 위해 숨 가쁘게 준비했음에도 아이들이 너무 잘 해내주어 기특할 따름이다. 꿈을 위해, 무대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준비한 성과가 보인 듯하다. 아이들 개개인의 기량 역시 한층 성장한 듯 보여서 더없이 기쁘다. 앞으로도 꿈과 끼가 있는 아역들을 발굴하여, 성심을 다해 교육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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