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시니어모델 추립수·양광열, 패션포스트 룩북 촬영 통해 새 도약…폼(FOR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꿈꾸다

김수민 기자 | s00min00@naver.com | 기사승인 : 2025-09-09 16: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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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김수민 기자] 신인 시니어모델 추립수와 양광열이 폼(FORM)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패션매거진 패션포스트 룩북 촬영에 참여하며 모델 인생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이번 촬영은 시니어 세대의 당당한 자기표현과 도전 정신을 담은 특별한 프로젝트다. 개성 있는 외모와 자연스러운 매력을 지닌 두 모델은 카메라 앞에서 세월이 쌓아 올린 깊이와 자신감을 드러내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폼엔터테인먼트는 시니어모델 전문 에이전시로, 중장년층의 잠재력과 스타일을 발굴하고 다양한 패션 콘텐츠와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모델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룩북 역시 폼엔터테인먼트의 기획 아래 진행되었으며, 실버 세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해냈다.
 

 모델 추립수

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추립수, 양광열 모델은 늦은 나이의 도전이 아닌, 오히려 지금이 가장 빛나는 순간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세대가 주체적으로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델 양광열

또한 “이번 룩북은 나이에 갇히지 않은 진정한 패션의 자유와 다양성을 상징하며, 시니어모델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폼엔터테인먼트는 패션 룩북 및 지면 촬영 이외에 웰니스 서울 2025 및 앙드레김 의상 패션쇼를 9월 진행 예정으로 새로운 시니어 콘텐츠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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